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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워킹을 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1.복식호흡이 절로 됩니다

 

무릎을 펴고 서거나 걸으면 호흡이 짧고 가슴께로 올라옵니다. 그러나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트랜스워킹을 하면 저절로 복식호흡이 되어 아랫배가 빵빵해집니다.  자연히 숨쉬는 것이 편안해지고, 폐활량이 커집니다. 

 

  2.자세가 안정됩니다

 

무릎을 펴고 서거나 걸으면 척추와 근육이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자세가 불안정해집니다. 그래서 좌우로 건들거리며 걷게 됩니다. 그러나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걸으면 척추가 유연해지면서 자세가 반석처럼 안정됩니다. 또 상체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집니다. 누가 밀쳐도 쉽게 넘어지지 않습니다. 기공이나 국선도, 요가 등 많은 수련운동이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자세를 낮춘 자세로 시작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트랜스워킹은 평소에도 그런 자세로 걸으라고 말합니다.

 

  3.체형이 좋아집니다

 

나이가 먹으면 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처지고 등은 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걸으면 상체가 똑바로 설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복원력이 작동하여 체형이 차츰 젊은이의 체형으로 돌아옵니다. 당연히 배도 들어갑니다.

 

  4.딱딱하게 굳었던 어깨의 근육이 말랑말랑해집니다

 

직장에 다니는 분들은 어깨가 딱딱하게 굳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육을 풀기 위해 마사지를 해보지만 효과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트랜스워킹을 하면 상체가 자연스럽게 스트레칭되기 때문에 어깨의 근육과 척추 주변의 근육들이 말랑말랑하게 풀어집니다. 하루에 1시간씩 보름 내지 한달 정도 꾸준히 걸으시면 어깨와 척추 주변의 근육이 말랑말랑해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어깨의 통증도 사라지거나 줄어듭니다. 

 

  5.관절이 부드럽고 편안해집니다

 

무릎을 펴고 서거나 걸으면 무릎에 상체의 하중이 고스란히 걸려 관절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심할 경우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걸으면 관절에 걸리는 하중이 분산되어 관절이 부드럽고 편안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발목, 고관절 등도 편안해집니다. 그 결과 발에 깃털이라도 단 첫처럼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탄력이 붙습니다.

 

  6.평발이 차츰 좋아집니다

 

나이가 먹으면 발바닥의 족궁이 내려앉아 평발이 되기 쉽습니다. 트랜스워킹을 하면 발바닥을 공굴려주기 때문에 평발이 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뿐만 아니라 발바닥의 근육에 힘이 생기면서 족궁이 다시 살아납니다. 천선적으로 평발인 분들도 걷는게 쉬워지고 즐거워집니다.  

 

  7.틀어진 자세가 교정됩니다

 

무릎을 펴고 걸으면 상체가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자연히 배를 앞으로 내밀게 됩니다. 그리고 균형을 잡기 위해 다시 목을 자라목처럼 앞으로 빼게 됩니다. 또 팔자걸음을 걷거나 안짱걸음을 걷기 쉽습니다. 또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다 보면 한쪽 어깨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 관절에 통증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트랜스워킹을 하면 올바른 자세로 걷기 때문에 틀어진 자세가 차츰 좋아집니다. 그래서 배는 들어가고 목도 들어가게 됩니다.  또 처진 어깨도 바르게 됩니다.

 

  8.심장이 하나 더 생깁니다

 

심장에서 펌프질한 혈액은 심장에서 가장 먼 발에 이를 때쯤 속도가 거의 제로에 가깝게 됩니다. 이때 발바닥을 공굴려주며 걷게 되면 종아리 안쪽에 있는 정맥펌프(가자마근육)가 작동하여 혈액을 심장으로 펌프질해 보내주게 됩니다. 자연히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됩니다.

 

  9.몸에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산책을 하면 기분은 좋아도 기운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주저앉아 쉬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트랜스워킹을 하면 신기하게도 힘이 솟아 생생해져 돌아오게 됩니다. 또 오래 걸어도 전혀 지치지 않습니다. 자연히 생활에 활기가 차게 됩니다. 또 인생에 의욕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10.손발과 배가 따뜻해집니다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걸으면 절로 복식호흡이 되면서, 우리 몸의 아궁이에 해당하는 아랫배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게 됩니다. 게다가 혈액순환이 좋아지니 배가 따뜻해지고, 손발이 따뜻해집니다.

 

  11.우리 몸의 12 경락이 모두 열립니다

 

우리 몸에는 손에서 시작하거나 끝나는 6개의 경락과 발에서 시작하거나 끝나는 6개의 경락이 있습니다. 손바닥을 가볍게 펴고, 발바닥을 공굴려주며 걸으면 우리 몸의 12경락이 모두 열리며, 심신이 자유로워지고 평안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12.생활에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산책을 하면 기분은 좋아도 기운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주저앉아 쉬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트랜스워킹을 하면 신기하게도 힘이 솟아 생생해져 돌아오게 됩니다. 자연히 생활에 활기가 차게 됩니다

 

  13.몸과 마음이 힐링되고, 내면이 밝아집니다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꾸준히 걷다 보면 트랜스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결과 일상의 번다한 의식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심신이 편안집니다. 또 안과 밖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나와 자연이 하나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면의 상처와 장애들이 치유되고, 밝아지게 됩니다.